최신 로또 당첨 번호
번호 받기
추첨에서 나온 이야기
- 1247회 1등 8명, 한 사람에 3,637,439,250원. 로또 6/45
- 역대 1인당 1등 최고액: 19회 40,722,959,400원, 당첨 1명. 로또 6/45
- 1등이 가장 많이 나온 회차: 1128회(2024-07-13) 63명, 한 사람에 419,925,560원. 로또 6/45
당첨 이야기
- 매주 소액으로 사던 연금복권, 1·2등 동시 당첨
경기 포천의 한 판매점에서 연금복권720+ 337회 1등 1매와 2등 4매에 한꺼번에 당첨됐다. 당첨자는 매주 로또와 연금복권을 조금씩 사 왔고, 자던 배우자를 깨워 소식을 알렸다고 했다.
연금복권720+, 2026-10-19, 파이낸셜뉴스 - 가족 모임 전 아버지가 나눠 준 스피또 한 장이 10억
아버지가 식당에 오기 전 스피또2000 세 장을 사서 자녀들에게 한 장씩 나눠 줬고, 그중 한 장이 69회 1등 10억 원이었다. 경북 영주의 판매점에서 산 복권이다.
스피또2000, 2026-10-15, 파이낸셜뉴스 - 차에 모아 둔 스피또 세트, 두 장 모두 1등
성남의 당첨자는 산 복권을 바로 확인하지 않고 차에 두곤 했다. 출장지 숙소에서 꺼내 긁어 보니 세트로 산 스피또2000 두 장이 모두 1등이어서 20억 원을 받게 됐다.
스피또2000, 2026-10-06, 머니투데이 - 큰 홍수 꿈 뒤 출장길에 산 연금복권
생생한 홍수 꿈을 꾼 뒤 출장 중에 경기 포천 판매점에서 연금복권 5장을 샀고, 332회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됐다. 일부는 부모님께 드리고 남은 복권을 QR로 확인했다.
연금복권720+, 2026-09-21, 매일신문 - '1등 되는 꿈' 몇 달 뒤 정말 연금복권 1등
충남 아산의 당첨자는 3~4달 전 연금복권 1등에 당첨되는 꿈을 꾼 뒤 연금복권을 조금 더 사 왔고, 333회 1등에 당첨됐다. 당첨금은 이사에 보탤 계획이다.
연금복권720+, 2026-09-28, 아주경제 - "사장님, 이거 제가 사갑니다" 마지막 한 세트
부산 서구의 판매점에서 마지막 한 세트 남은 연금복권을 산 당첨자가 331회 1·2등에 동시 당첨됐다. 처음엔 끝 두 자리만 보고 6등인 줄 알았다고 했다.
연금복권720+, 2026-09-11, 네이트 뉴스 - 호수에 빠진 지인들을 구하는 꿈, 1·2등 동시 당첨
서울 강북구에서 산 연금복권 324회가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됐다. 당첨자는 호수에 빠진 지인들을 구해 주는 꿈을 꾼 다음 날 로또와 연금복권을 샀다고 했다.
연금복권720+, 2026-07-21, 헤럴드경제 - 한 판매점에서 수동 1등 3장
로또 6/45 1247회(10월 24일 추첨)에서 경기 화성의 한 판매점에서만 수동 1등이 3장 나왔다. 한 사람이 같은 번호로 3장을 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.
로또 6/45, 2026-10-24, 파이낸셜뉴스
이 나라의 유명 복권
- 로또 6/45
1~45 중 6개 번호를 고르는 매주 토요일 추첨 복권.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복권.
- 연금복권720+
1등이 매달 700만 원씩 20년간 연금으로 지급되는 매주 추첨 복권. 1·2등 동시 당첨 사연이 자주 나온다.
- 스피또2000
2,000원짜리 즉석 복권. 1등 10억 원, 연속 2장 세트가 모두 1등이면 20억 원.
- 스피또1000
1,000원짜리 즉석 복권. 1등 5억 원.
- 스피또500
500원짜리 즉석 복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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